Sub Promotion

육각수를 무한 생성할 수 있는 에너지를 발명하게 된 동기



30 년전...
나는 집집마다 등나무 정수기를 사용하는 집을 많이 보았다.
참으로 이상했다.
왜 멀쩡한 수돗물을 세균을 길러서 먹을까?
이해가 안갔다.
물이 가진 성질은 물은 고이면 상한다. 그래서 물을 관리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물은 고이면 세균이 번식하여 상하는데 고여 있다가 나오는 물을 받아먹는 것이다.
세균을 물에서 길러 먹는 것이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세균이 나온다 하여 사라졌다.
얼마나 다행한 일이던가

그 시대에는 일본제품이라면 좋아하던 시절이었다.
일본 코끼리 밥솥이라면 주부들이 선호하던 시절이었고 일본 제품이라면 한국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시절이었다.
일본에서 역삼투압정수기가 수입이 된 것이다.
역삼투압식은 미항공우주국에서 물이 없는 극한 상황 (전시중이거나 물을 가져갈 수 없는 우주선, 바다속에서 잠수하는 잠수선)에서 역삼투압방식으로 먹을 수 없는 물을 걸러서 미네랄을 타서 먹는 물이다.
당시 신문에 일본에서는 이 기술을 가져다 정수기로 만들어 팔던 정수기 사업자 사장은 구속되었다.

동아일보 기사에서 보았다.
죄명은 사기죄였다. 죄는 먹을 수 없는 물을 정수기로 팔았기 때문이다.
이미 세계보건기구에서 역삼투압방식 정수기물은 먹는 물이 아님을 발표했었다.
“당연한 일이다” 생각했다.

그러나 일본에서 못 먹는 물이라 하여 팔 수 없는 정수기, 즉 폐기 처분해야 할 산더미 같이 많은 정수기를 한국에서 몽땅 수입해 팔았다.
일본 제품을 좋아하던 시절이라 불티나게 팔렸다.
잘 팔리니 한국 회사들이 모방하여 정수기를 출시하였고 시장 점유율 80%를 차지하기에 이르렀다.
나로서는 이해 할 수 없는 기이한 일이었다.

그러던 중 일본에서 발명한 전기분해식 알칼리 이온수기가 또 만병통치약처럼 광고해서 파는 것이다.
이 역시 일본에서는 정수기로 허가받지 못하고 살짝 의료기로 허가를 받아 정수기로 팔다 구속이 되었다.
일본에서는 못 먹는 물을 팔았다 하여 사업자를 구속했는데 한국에서 수입해서 팔았고 이를 모방하여 현제 많은 회사가 알칼리 이온수기를 팔고 있다.
만병통치약으로 알고 팔리고 먹고 있는 것이다.

30년 이전 이미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역삼투압정수기물과 알칼리이온수는 음용수가 아님(먹어서는 안되는 물)을 발표했다.
일본에서는 못 먹는 물을 팔았다 하여 사업자를 구속했는데 한국에서는 최고 좋은 물로 알고 먹고 있는 것이다.
이해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나는 여러 사람을 만나 먹지 말라 권유했지만 나를 이상한 사람 보듯이 했다.
모두가 먹고 안 죽고 살고 있는데 왜 혼자 먹지 말라는 건지???

이런 현상을 보면서 나는 걱정이 많아졌다.
많은 사람이 당장에 죽진 않지만 계속 먹을 경우 질병에 시달릴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최고 좋은 물이 무엇일까?
고민하기 시작했다. 좋은 물에 대해 공부했다. 하나님께 기도했다.
최고 좋은 물을 만들게 해달라고 생을 다 걸겠다고 내생에 못한다 해도 원망하지 않겠다고 매일 기도하며 연구했다.

좋은 물을 찾던 중 전무식박사님의 육각수 이론을 접하게 되었고 “이물이야 말로 최고의 물이구나” 깨달았다.
당시 전기회사 사장이었던 나는 동생들에게 회사를 맡기고 물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나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육각수에 미친 사람이었다. 머리 속에는 육각수 뿐이었다.

평생을 물을 연구하신 전무식 박사님도 육각수를 무한 생산할 수 있는 장치를 못 만드셨다.
당시 한 컵 정도 육각수를 만드는데 너무 고가의 비용이 들어 본인도 못 마시고 육각수로 실험만 하셨다.
즉 암세포를 육각수와 일반 물에 담가 놓으니 육각수에서는 암세포가 대폭 감소했고 일반 물에서는 대폭 증식을 하였다. 육각수를 연구한 많은 이론을 내 놓으셨다.
전무식 박사님을 통해서 이미 육각수의 우수성이 증명이 된 것이다.

그러나 당시 전무식 박사님의 육각수 이론이 발표되자 순식간에 14개의 육각수 업체가 생겨났다.
평생을 물을 연구한 전무식 박사님도 못 만드신 육각수 장치가 바로 나온 것이 신기하여 육각수 장치를 파는 여러 업체의 사람들을 만나보았다.
그분들은 어떻게 육각수 장치라고 팔고 있는지 이해가 안갔다.
내가 묻는 질문에 하나도 대답을 못했다.
전무식 박사님의 이론만 외워서 이야기 하는 것이었다. 즉 육각수 달변가이었으나 내가 보기에는 육각수를 모르는 사람에 불과했다.
육각수 장치라 하는 장치들을 보니 모두가 일반자석을 이용한 자화수를 만들 뿐이었다.
자화수와 육각수는 차원이 다른 물이다.
진짜 육각수를 모르는 것이었다.

이런 장치들이 나오게 된 이유가 있었다.
전무식 박사님 이론에 자장이 육각수를 만드나 일반 자장이 아닌 특수 자장이라고 했다.
특수 자장은 이론으로만 있지 근거가 없었다.
그래서 모두가 일반 공업용 자석을 넣어 육각수 장치라 팔고 있었다.

나는 모두가 전무식 박사님이 발표한 육각수가 아님을 확인했기에 물리 화학을 좋아했던 내가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하고 에너지와 물을 연구했다.
집에 들어가는 것도 잊어버릴 정도로 밤을 세워가며 연구한 결과 비밀의 핵심을 발견했고 성공하였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였다.
이미 육각수라 주장하는 제품들에 의해 육각수 이미지가 사라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자화수, 파동수, 활성수 등 많은 육각수기가 나왔다.
너도나도 육각수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이러한 물이 육각수가 아닌 이유는 물 분자가 자장과 만나 충돌하여 잠시 부드러워지는 현상이지 육각수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효능을 느낄 수가 없는 것이다.
부드러워진 물은 일단 맛이 좋아지기에 소비가가 육각수인줄 알고 현혹 될 수 있다.
그러나 3일 정도 지나면 부드러움 조차도 없어져 처음 물 그대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이런 유사업체는 해 마다 수없이 생겨나고 없어지곤 하였다.
가격이 싸다보니 한번 정도는 다 접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일반 물과의 차이점을 느낄 수 가 없는 것이다.
너도나도 육각수라 하지만 소비자는 진짜 육각수를 접하기 못했기에 육각수에 대한 이미지가 흐려지고 있는 것이다.

진짜 육각수는 정말 다르다. 먹으면 먹을수록 먹는 사람이 육각수의 우수성을 빠르게 느끼며 해가 갈수록 몸이 건강해 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예양육각수 생성장치의 기술의 이용범위는 광범위 하다. 물로 하는 모든 산업에 사용하면 질이 우수해 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고객님들을 통하여 28년간 증명이 되었고, 차별화된 점을 보여드리고 입증 할 수 있다.

한심한 것은 예나 지금이나 오래전에 실험한 나의 자료를 많이 도용하고 쓰고 있는 것이다.
법으로 몇 사람을 해결해 보았으나 여전히 나의 자료를 자기들의 자료인 것처럼 쓰고 있고 내용을 도용하고 있는 것이다.

육각수를 모르면서 육각수라 팔고 있고
역삼투압방식의 결과를 모르면서 깨끗하고 좋은 물이라 팔고 있고
전기를 모르면서 전기 분해 한 물을 만병통치약처럼 팔고 있고
수소를 모르면서 수소수를 팔고 있는 현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육각수는 사기다 또는 없다 등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수없이 많은 물들이 나오고 있다. 소비자는 혼란스럽다.
그러나 조금만 물에 대해 알아도 몸에 이로운 물과 해로운 물을 구분 할 수 있다.
각각의 물에 대하여 다 들어 보고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다.

나를 만나지 않은 사람은 육각수는 없다고 이야기 할 수도 있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만나보면 달라질 것이다.

생명을 다루는 물질인 물! 인체의 70%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물!
알고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인체하고 맞지 않는 물은 매일 소량의 독을 마시는 것과 같다.

동의보감의 허준 선생님의 말이 생각난다.
“사람마다 건강과 수명이 다른 가장 중요한 원인은 마시는 물에 있다.”
생각해 봐야 한다. 물을 알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이 사업이 되는 시대 똑똑한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최고의 물 예양 육각수를 무한 생성할 수 있는 장치를 발명한 나의 소망은
100세를 바라보며 사는 시대에 질병으로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예양육각수를 알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예양육각수 생성기 발명자 예양 이 행 사

주소 : (122-811)서울 은평구 갈현1동 430-17, 3층
문의전화 : 02-701-7677 ㅣ 팩스 : 02-701-7678 ㅣ 이메일 : mpekorea@naver.com
대표이사 : 이행사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